[영상] 대선후보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는...이재명 겨울남자? 윤석열 여름남자?

  • 김용국,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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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2-09 17:48  |  수정 2022-02-09 18:02  |  발행일 2022-02-09

 

최근 MZ세대들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방법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이 유행 하고 있다.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청년층에게 다가가기 위해 직접 ‘퍼스널 컬러 진단’을 체험하고 자신이 ‘겨울 쿨톤’이라고 SNS에 밝히기도 했다.


퍼스널 컬러는 전체적인 이미지와 인상을 돋보이게 해 주는 나만의 컬러를 말한다. 통상 개인 고유의 피부색, 머리카락 색, 눈동자 색 등을 감안해 퍼스널 컬러가 구분된다. 크게 △봄 웜톤(따뜻한 색조) △여름 쿨톤(시원한 색조) △가을 웜톤 △겨울 쿨톤 등 네 가지로 나뉜다.

‘퍼스널 컬러 진단’은 MZ세대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방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는 개성이 강하고, 남들과 다르기를 원하는 젊은 세대의 특성이 강하게 자리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퍼스널 컬러를 진단받아 이력서에 첨부할 증명사진의 배경색을 고르거나, 면접복을 고를 때도 요긴하게 활용된다.

‘퍼스널 컬러 진단’은 대구서 이미지컨설팅 업체를 운영중인 백지은 대표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백 대표는 NPO국제 퍼스널 컬러 자격증 및 색채심리상담사 2급, 컬러리스트 기사·산업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여럿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퍼스널컬러 진단’과 함께 대통령 후보들의 퍼스널 컬러가 어떨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국기자 ky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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