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3월 브랜드평판 ... 1위 방탄소년단, 2위 비투비, 3위 세븐틴, 4위 엑소, 5위 NCT ”

  • 김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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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3-13 10:12  |  수정 2022-03-13 10:27  |  발행일 2022-03-13 제면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2년 2월 13일~3월 11일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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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보이그룹 3월 브랜드평판  1위는 방탄소년단이었다. 이어  2위 비투비, 3위 세븐틴, 4위 엑소, 5위 NCT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2년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6,633,381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한 결과 브랜드 평판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엑소, NCT 외에 3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더보이즈, 샤이니, 아스트로, 2PM, 몬스타엑스, 트레저, 엔하이픈, 워너원,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SF9, 빅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인피니트, 신화, 빅뱅, 하이라이트, 위너, 펜타곤, 동방신기, 블락비, 템페스트, 골든차일드, 2AM, 빅톤이 포함됐다. ​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의 브랜드평판지수 11,704,137로 분석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참여지수 1,185,530 미디어지수 3,733,350 소통지수 3,341,894 커뮤니티지수 3,443,363이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2월  11,984,394와 비교하면 2.34% 하락했다.

2위 비투비 (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 )​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3,857,051로 분석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참여지수 453,676 미디어지수 1,646,204 소통지수 769,388 커뮤니티지수 987,784이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2월 1,627,795와 비교하면 136.95% 상승했다.​

3위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3,408,409로 분석됐다.  항목별 지수는 참여지수 389,834 미디어지수 1,231,647 소통지수 686,700 커뮤니티지수 1,100,228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 2월 3,610,624와 비교하면 5.60% 하락했다. ​

4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2,601,321로 분석됐다. 항목별 지수는 참여지수 105,764 미디어지수 648,472 소통지수 557,172 커뮤니티지수 1,289,913이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지난 2월 2,795,483과 비교하면 6.95% 하락했다. ​

5위 NCT (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 )​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2,318,403으로 분석됐다. 항목별 지수는 참여지수 146,522 미디어지수 496,985 소통지수 416,621 커뮤니티지수 1,258,275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 2월 3,964,297과 비교하면 41.52% 하락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2년 3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공연하다, 개최하다, 함께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콘서트, 잠실주경기장, 아미'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6.05%로 분석됐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랭킹페이지를 통한 추천지수도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

김기오기자 mvalle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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