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블랙데이' 함께 하며 위로받고 싶은 스타 1위…2위 유재석·손흥민 순

  • 서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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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14 15:56  |  발행일 2022-04-14 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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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4월14일 '블랙데이'에 함께 하며 위로받고 싶은 스타 1위로 배우 김선호가 선정됐다.

세븐에듀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1일까지 9,08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블랙데이에 함께 하며 위로받고 싶은 스타 1위로 김선호(8,841명, 97%)가 선정됐다.

이어 2위는 유재석(48명, 0.5%)이 3위는 손흥민(45명, 0.4%)이 차지했다.

'블랙데이'(black day)'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때 초콜릿이나 화이트데이(3월 14일)에 사탕을 선물로 주고받지 못한 솔로 남녀가 만나 자장면을 나눠먹는 날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예능 ‘1박2일 시즌4’ 등으로 대세 배우로 우뚝 떠올랐다. 현재 영화 ‘슬픈 열대’에 출연을 확정하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슬픈연대’는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소년이 복싱선수를 꿈꾸며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신세계’. ‘마녀’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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