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건설, 태풍피해 복구 위해 포항시에 3억원 성금 기탁

  • 마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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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13 13:48  |  수정 2022-09-14 07:44  |  발행일 2022-09-14 제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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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 삼구건설 대표이사(가운데)와 최재혁 삼구건설 부회장(오른쪽)이 지난 9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태풍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의 주택건설업체인 삼구건설이 최근 포항시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 포항시는 기탁된 성금을 태풍 피해현장 복구와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 할 예정이다.

최병호 대표이사는 "태풍으로 인해 지역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슴이 아프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큰일이 있을 때마다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삼구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태풍의 피해로 고통스러운 시민들에게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고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마창성기자 mcs1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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