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백프라자 지하 1층 식품관은 극강의 매운맛이라고 입소문이 난 '청주 미친만두'를 대구에서 처음 선보인다. 오는 10일까지 이벤트 행사장에서 판매한다. '청주 미친만두'는 연예인 이영자, 유튜버 쯔양 등 먹방러들이 한 입 먹자마자 10초 안에 매운 맛이 올라온다며 소개하면서 유명해졌다. <대구백화점 제공> 경제부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제인기뉴스 [주말 인터뷰]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 연임…“단순 지원 넘어 기업 파트너로”[특별기획-사는 곳이 계급인 나라 ④] 기업도 일자리도 ‘기울어진 운동장’…수도권행 티켓이 ‘생존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