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아버지가 시험을 치르고 나온 딸을 안아주고 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포토뉴스] 대구 율하천에 활짝 핀 금계국 보며 파크골프 즐기는 시민들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