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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구 미술관 새해 첫 전시인 대구포럼 Ⅲ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 전시는 2023년 대구포럼Ⅱ '물, 불, 몸'에 이어 전 지구적으로 논쟁적이고 중요한 주제인 인류세와 환경, 생태계 위기에 대해 살펴보고 지구는 누구의 숲이며 누구의 세계인지에 대해 질문하는 전시로 6월 2일까지 개최된다.
박지현 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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