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6일 경북 포항시 수성사격장에서 열린 제3회 해병대 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에서 해병대 저격수가 동료의 어깨에 기대 400m 표적을 조준하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피부 배양비만 3억” 경산 방화 피해자 가족 치료비 ‘막막’[재정점검 시리즈] 5년간 18조7천억 묶였다…금고엔 돈 쌓이고 빚은 수천억 ‘예산 방치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