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대구 시내 통제구간 확인하세요

  • 박준상,장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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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4-30 16:50  |  수정 2024-04-30 16:55  |  발행일 2024-04-30
노동절 집회로 일부구간 통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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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대구경찰청. 그래픽=장윤아기자 baneulha@yeongnam.com

대구경찰청이 5월1일 중구 대구시의회 일대에서 개최되는 노동절 집회 관련, 일대 교통을 통제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집회에 8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신고 됐다"며 "경찰력 1천100여명을 배치한다"고 전했다.

집회 신고 장소 주변 도로는 오전 5시30분 공평네거리에서 교동네거리 구간 일부 차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집회 무대가 설치되는 공평네거리∼시청 네거리 구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차로 이동이 전면 통제된다.

 

공평네거리∼교동네거리는 오후 1시부터 집회 참가자 중 6천명의 행진이 예정돼 모든 차로 이동이 제한된다.

오후 3시30분부터는 3개 코스에서 동시 행진이 진행된다. 대구시의회에서 출발해 각기 교동네거리∼도청교, 반월당네거리∼대구시의회, 종각 네거리∼대구시의회를 순회할 예정이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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