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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왜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철)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칠곡 할매힙합그룹 '수니와 칠공주'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목걸이·귀걸이·팔찌 등을 전달했다. 왜관새마을금고는 각종 장학금 및 소외계층 지원, 사랑의 좀도리 운동, 희망나눔캠페인, 집수리 봉사활동 등 지역에서 왕성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마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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