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최고기온이 25.5℃까지 올라가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9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장미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0일부터 12일까지 이곡장미공원에서는 장미와 함께 다양한 예술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2024 장미꽃 필 무렵'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포토뉴스] 대구 율하천에 활짝 핀 금계국 보며 파크골프 즐기는 시민들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