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누굴 주지, 엄마제비의 고민

  • 이지용
  • |
  • 입력 2024-05-30 13:49  |  수정 2024-05-30 13:50  |  발행일 2024-05-30
2024053001001328200042831

30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에 있는 '한 그릇의 만족' 식당 2층 벽에 진흙과 지푸라기 등을 뭉쳐 둥지를 튼 제비 부부가 5마리의 새끼를 키우기 위해 부지런히 먹이를 잡아 먹이고 있다.
식당 주인인 탁기만씨는 "작년에도 제비가 둥지를 틀었는데 올해는 두 곳에 둥지를 지었다. 제비가 새끼를 잘 키워 날아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지용 기자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