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의 무더운 폭염 속 물장난치는 아이들

  •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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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6-11 16:38  |  수정 2024-06-11 16:39  |  발행일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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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고기온이 34.5℃까지 올라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아이들이 서구 평리공원에 설치된 분수로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12일 대구는 맑은 날씨로 최고기온이 34℃까지 올라가며 폭염주의보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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