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최고기온이 35.6℃까지 올라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대구 중구 달성공원의 호랑이가 뜨거운 햇빛을 피해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14일 대구 최고기온이 34℃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15일 오후 소나기가 내리며 무더위를 조금 식혀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