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강렬한 햇빛에 그늘에서 낮잠자는 대구 달성공원 호랑이

  •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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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6-13 17:08  |  수정 2024-06-13 17:09  |  발행일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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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고기온이 35.6℃까지 올라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대구 중구 달성공원의 호랑이가 뜨거운 햇빛을 피해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14일 대구 최고기온이 34℃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15일 오후 소나기가 내리며 무더위를 조금 식혀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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