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장마가 지속되고 있는 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며 여유로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두류도서관은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주중, 주말 모두 개관한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피부 배양비만 3억” 경산 방화 피해자 가족 치료비 ‘막막’[재정점검 시리즈] 5년간 18조7천억 묶였다…금고엔 돈 쌓이고 빚은 수천억 ‘예산 방치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