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경북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1일 오후 경북 성주군 한 축산농가에서 소들이 선풍기 바람과 안개분무기에서 나오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 행정통합, 흔들림 없이 가 달라20년 풍력타워, 왜 쓰러졌나…철강 전문가가 보는 사고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