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욱수동에 있는 이팝나무 앞에서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시민들이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욱수 동제를 엄숙하게 봉행하고 있다. 수령이 150여 년인 보호수 이팝나무는 옛부터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욱수동 주민들이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치성을 드렸던 나무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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