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가 넘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3월의 마지막휴일인 29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를 찾은 시민들이 금호강에서 오리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이지용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0℃가 넘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3월의 마지막휴일인 29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를 찾은 시민들이 금호강에서 오리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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