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핼러윈 앞둔 동성로 클럽골목…안전관리 나선 경찰

  • 정세영
  • |
  • 입력 2026-11-01 12:16  |  발행일 2026-11-01
핼러윈 전야인 30일 대구 중구 공평동·삼덕동 일대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경찰이 안전펜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통행을 관리하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가 ㎡당 4명 이상인 매우 혼잡 단계에 이르면 인파 해산을 권고하고 골목 진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핼러윈 전야인 30일 대구 중구 공평동·삼덕동 일대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경찰이 안전펜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통행을 관리하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가 ㎡당 4명 이상인 '매우 혼잡' 단계에 이르면 인파 해산을 권고하고 골목 진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