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전야인 30일 대구 중구 공평동·삼덕동 일대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경찰이 안전펜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통행을 관리하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가 ㎡당 4명 이상인 '매우 혼잡' 단계에 이르면 인파 해산을 권고하고 골목 진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핼러윈 전야인 30일 대구 중구 공평동·삼덕동 일대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경찰이 안전펜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통행을 관리하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가 ㎡당 4명 이상인 '매우 혼잡' 단계에 이르면 인파 해산을 권고하고 골목 진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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