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가창 공장 증축 현장 40대 인부 작업중 추락사

  • 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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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12-01-14  |  발행일 2012-01-14 제면

13일 오전 11시30분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한 공장 증축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이모씨(43)가 7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사고 당시 이씨는 건물 지붕 위에서 창호몰딩(창틀 장식)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최수경기자 justone@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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