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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아건설이 대구테크노폴리스에 분양하는 진아리채는 최고급 마감재와 대형 수납공간 등으로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아건설 제공> |
대구시 달성군 현풍·유가면 일대 726만㎡에 조성되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미 84개 기업과 분양계약을 했으며, 현대IHL과 나카무라토메 정밀공업 등은 이미 가동을 시작했다. 여기에다 각종 연구기관들까지 속속 문을 열어 신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춰 가며 활기를 띠고 있다.
이처럼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연구소와 기업이 들어서면서 이들에게 필요한 아파트 분양도 활기를 띠고 있다.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주거용지 114만㎡는 전체 20개블록 가운데 16개가 분양됐다. 이 가운데 6개 업체가 사업계획승인을 받았으며, 이 중 3개 업체는 실제 착공 및 입주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아건설 관계자는 “올 하반기 분양예정중인 아파트가 대구테크노폴리스뿐만 아니라 대구부동산 시장의 불쏘시개가 될 전망”이라며, “특히 주목할 단지로는 올 10월 분양 예정인 진아건설의 ‘진아리채’ 아파트”라고 말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아리채는 지하 1층, 지상 11~22층 규모로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70·78·84㎡ 중소형 평형대로 전 가구(730가구)를 구성했다. 혁신적인 확장형 신평면으로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는 넓은 주방과 대형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첨단복합 신도시에 걸맞은 최고급 마감재를 적용했다. 또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시킨 공간 구획으로 쾌적함을 더했다. 여기에다 판상형 남향 위주 단지배치도 돋보인다.
이처럼 돋보이는 설계와 내부 마감은 진아건설의 건설철학이 탄탄하게 자리하기 때문이다. 진아건설은 집이 단순한 주거공간 그 이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람과 더불어 자연이 함께 머무르는 집을 짓는다는 건설철학을 갖고 있다. 테크노폴리스 진아리채도 단지 북쪽 바로 옆으로 비슬산에서 내려오는 자연천인 현풍천이 인근에 위치한 3만6천300㎡의 대규모 근린공원과 연결되어 택지 내에서 가장 쾌적한 명품 위치로 평가받고 있다.
진아건설은 성실한 시공능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갖춘 광주 중견 주택전문 건설업체다. 진아건설의 브랜드인 ‘진아리채’는 이로울 리(利), 울타리 채(砦)로, ‘삶을 이롭게 하는 집’이라는 의미다. 진아리채는 고객의 삶을 이롭게 해 보다 풍요롭고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고객에게 편안히 다가서고자 하는 진아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진아건설이 최근 광주지역 수완지구 1·2·3차 연속적인 조기 완판의 성공분양 열기를 대구에서도 그대로 이어갈지 주목된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는 현풍나들목을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88올림픽 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등으로 쉽게 진출입이 가능하며, 2014년 개통 예정인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는 대구수목원까지의 이동시간을 기존 40분에서 10분 이내로 단축시켜 대구 도심권 출퇴근 수요층에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진아리채 브랜드를 선보이는 주택전문 건설업체 진아건설은 성실한 시공 능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갖춘 광주 중견 주택전문 건설업체다. 최근 2년간 6개 현장(수완지구 1·2·3차, 상무지구 1·2차, 선운지구)의 연속 조기 분양의 열기를 대구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주택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특히 2000년부터 14년째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로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총 8회의 국가보훈처 감사패 수상과 2007년 대통령 표창, 2012년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또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정도경영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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