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연 "언젠가 있을 노출 연기를 위해 몸매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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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2-09 00:00  |  수정 2013-12-09
20131209

배우 김보연이 노출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오는 11일 밤 12시 40분 MBC드라마넷과 12일(목) 밤 12시 MBC퀸에서 첫방송되는 <굳센 토크,도토리>(도도한 스타들의 인생 스토리)에는 배우 김보연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 <오로라공주>의 뒷이야기들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보연은 1980년내 자신의 전성기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당시에는 작품성 있는 노출 영화들이 유행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그때에는 용기가 없어 거절했던 작품들이 많았다.”고 고백하고,“더 늙기 전에 노출 영화를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여기에 <도토리>의 패널로 출연한 ‘봉만대 영화감독’은 “김보연의 말을 듣는 순간 영화 제작 욕심이 난다.중년 여성들의 일탈을 그린 영화를 찍고 싶다.” 라며 즉석에서 김보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그밖에도 재벌가 자제 출산설, 화제의 드라마 <오로라공주> 뒷이야기 등 김보연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모두 밝혀질 <굳센토크, 도토리>는 오는 11일 수요일 밤 12시 40분 MBC드라마넷과 12일 목요일 밤 12시 MBC퀸에서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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