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 개성적 작품·소통의 시간 마련

  •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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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10   |  발행일 2014-06-10 제23면   |  수정 2014-06-10
신진작가 개성적 작품·소통의 시간 마련
양희린 작 ‘아이’

키다리갤러리가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기획한 ‘제1회 키똑전’을 10일부터 22일까지 연다.

‘키다리갤러리 신진작가 소개전- 똑똑똑전’의 약자인 키똑전에서는 여러 대학 출신의 신진작가들이 다양한 주제로 개성 어린 표현기법을 통해 만들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개막일에는 작가와 관람객들이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작가들끼리는 물론 관람객과 소통하므로써 작가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 보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다.

참여작가는 조가영·오보름(홍익대), 김민송·최희라·김바름(부산대), 이지은·김정아(동아대), 주상숙(울산대), 김미소(경북대), 장순영(계명대), 양희린(영남대) 등이다. 070-7566-5995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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