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 맛에 입 벌어진 美대사

  • 황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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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7-23 07:18  |  수정 2015-07-23 07:18  |  발행일 2015-07-23 제1면
‘대구치맥’ 맛에 입 벌어진 美대사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22일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찾아 교촌치킨 부스에서 치킨을 맛본 뒤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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