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분양 포항 지역민 관심 집중

  • 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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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2-22 16:21  |  수정 2016-02-22 16:22  |  발행일 2016-02-22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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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 아파트시장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냉각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모델하우스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봄바람에 대한 기대감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SM우방이 지난 19일 공개한 경북 포항시 북구 우현동 '우현 우방 아이유쉘 센트럴'이 들어서는 우현사거리는 포항 최고의 도심입지와 편리한 생활환경, 뛰어난 명품 교육환경, 사통팔달 교통망에다 힐링 라이프까지 다갖췄다는 평가를 들으면서 지역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에는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공개 첫날을 포함해 주말까지 3일동안 2만5천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는 것이 우방측의 설명이다.


 우방 관계자는 "전용 면적 84㎡ A·B 등 총 2개 타입의 유니트가 마련됐으며, 내집 마련에 관심이 많은 젊은 부부는 물론 중장년층과 가족단위 내방객 등이 몰렸다룖면서 "상담석에는 단지의 특장점과 선택형 설계·분양가·청약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등 높은 열기를 나타냈다룖고 말했다.


 지역 부동산업계에서도 포항 최중심 생활에 탁 트인 조망권과 커뮤니티시설, 특화설계 등 높은 관심만큼 제품력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우현동 산 76번지 등 삼각산 일대에 지상 31층 높이에 4개동 총 478세대로 조성된 '우현 우방 아이유쉘 센트럴'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면적 84㎡ 단일형으로, 남향 위주 단지로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 'V'자형 단지설계로 파노라마 전망을 가능케 하는 등 동간 간섭을 최소화했다. 이박에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공원 등을 배치했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로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3일, 계약은 3월8~10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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