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종문 영화감독은 18일 대구도시철도공사 강당에서 열린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참사 15주기 추도식에서 대구지하철참사 현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영화 ‘메모리즈’로 참사의 원인과 부실한 지하철관리실태를 고발함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하철 안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재>2·18안전문화재단(이사장 김태일)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진관기자 pajika@ye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경제공약 발표 ‘국내외 대기업 유치로 경제 바꾸겠다’](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5/news-m.v1.20260520.15f9425b9d894dfd9c7c26b3e9101e42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