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종문 감독 2·18안전문화재단 감사패

  • 박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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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2-20 08:13  |  수정 2018-02-20 08:13  |  발행일 2018-02-20 제28면
현종문 감독 2·18안전문화재단 감사패

현종문 영화감독은 18일 대구도시철도공사 강당에서 열린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참사 15주기 추도식에서 대구지하철참사 현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영화 ‘메모리즈’로 참사의 원인과 부실한 지하철관리실태를 고발함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하철 안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재>2·18안전문화재단(이사장 김태일)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진관기자 pajika@ye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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