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론 커플, 11살 나이차 극복하고 대구서 결혼식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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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1-28   |  수정 2019-01-28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9)과 아이돌그룹 '빅플로' 멤버 론(28·본명 천병화)이 27일 대구에서 결혼식 올렸다.

두 사람은 '부천국제영화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 맺었다.

이사강씨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대구 덕영치과병원 이재윤 원장의 둘째 딸이다. 보이그룹 '빅플로' 멤버인 론은 2014년 데뷔 후 국내와 일본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MBN 새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newmedi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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