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시청사유치범구민추친위가 8일 오후 국채보상공원 일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신청사 예정지 선정을 위한 촉구대회를 열었다.
2천여명이 참여한 이날 촉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현재의 방식은 일방통행식 밀어붙이기 진행이라고 비판하며 특정지역 내정설에 대한 대구시장의 입장과 시민참여단을 외부전문가 위주로 구성할 것을 요구했다.
김진년 기자 show@yeongnam.com
김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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