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사이클 국가대표 이혜진이 한국 최초로 트랙 월드컵 대회에서 여자 경륜 금메달 쾌거를 이뤘다. 한국 여자 단거리의 간판 이혜진은 1일 홍콩에서 열린 2019~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제3차 트랙 사이클 월드컵 여자 경륜 결승에서 우크라이나의 바소바 리우보프, 일본의 고바야시 유카를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포츠인기뉴스 ‘아시안게임 金’ 성승민 “대구시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더 열심히 할 것”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투수 김재윤, 4년 만의 33세이브 타이...“순위보다 팀 승리에 몰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