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봉곡동 원룸 3층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조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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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29   |  수정 2020-03-29
구미소방서

【구미】 29일 오전 10시58분쯤 구미 봉곡동 원룸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원룸 3층 한 가구가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지상 4층짜리 원룸으로, 모두 18가구가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구미소방서는 화재 발생 30분만에 불을 껐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불이 나자 주민들이 밖으로 모두 대피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규덕기자 kd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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