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대구시·자활센터협회 금융신용관리·공공일자리 지원 협약

  •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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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21-04-12 17:55  |  발행일 2021-04-14 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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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과 대구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는 12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신용관리와 공공일자리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12일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대구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지부(지부장 손수진)와 '자활참여자를 위한 금융신용관리 및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신용관리는 신용회복·부채관리 및 채무조정을 위한 교육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금융역량과 금융회복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대구 관내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에 소속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와 직접 연계해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이 필요한 저신용·고채무자들을 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IM신용교실'이란 명칭으로 운영되며 신용, 채무, 재무교육을 통해 금융회복력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교육과정 내 DGB금융그룹 직원들로 구성된 DGB금융교육봉사단(펜토링)이 금융상담과 금융컨설팅을 함께 병행한다.
홍석천기자 hongs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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