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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웰즈 영천제2공장 준공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 중이다.<열사모 제공> |
대구 소재 건강식품 전문제조기업 데이웰즈가 경북 영천시 봉동에 데이웰즈 영천제2공장 준공하며 사업확장에 나섰다.
제2의 도약을 꿈꾸며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한 데이웰즈는 지난해 8월 영천시와 6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지난 1일 경북 영천시 봉동 내 식품 제조공장 건립을 마쳤다. 데이웰즈는 이번에 조성된 데이웰즈 영천 제2공장에서 연천포도 등을 이용한 지역 특산식품 개발을 토대로 다양한 건강식품을 제작해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황정흥 데이웰즈 대표는 "지역민의 건강과 세계시민들의 건강을 지킨다는 회사경영철학으로 검증된 제품만 생산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며 "이윤 중 일부를 우리사회 저소득층과 함께 나누며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청년기업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 대구 달서구에 설립한 데이웰즈는 2018년 ISO220001인증, 벤처기업 인증 2019년 HACCP인증 2021년 영천시와의 제조공장이전 MOU를 체결,지역민 일자리창출등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회사발전과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오주석
영남일보 오주석 기자입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도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