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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 'time(2021)' |
대구 수성아트피아는 호반갤러리와 멀티아트홀에서 15일부터 10월1일까지 'back to the 展開'전을 연다.
참여작가는 김정태, 김영세, 김영진, 김진혁, 권영식, 노중기, 도지호, 백미혜, 이교준, 한용채 등 10명이며
총 30여 점을 선보인다.
전개(展開)는 1970년대 대구현대미술 1.5 ~ 2세대들이 결성한 그룹명이다. 이번 전시는 당시 참여작가들의 증언과 흔적들을 토대로 대구 미술의 역사를 점검하고 창작활동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전이다. 월요일 및 추석 연휴 휴관. (053)668-1566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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