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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위치한 호텔 아젤리아.<달성군 제공> |
41개팀 598명.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 달성군 유가읍 호텔아젤리아를 찾은 전지훈련 선수단 인원이다.
선수단은 초등부에서 사회인 클럽축구, 야구 등 다양했다.
대구 시내에서 자동차로 30분 이상 걸리는데도 재방문율이 높은 이유는 뭘까?
물론 상대적으로 저렴한 숙박비가 통했다.
하지만 그 보다 특급호텔 수준의 쾌적한 객실 환경, 각종 지원 프로그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아젤리아에선 세탁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셔틀버스도 운행됐다.
팀 간 교류전을 대비해선 훈련지까지 출장 점심식사 배달 서비스, 주 1회 바비큐 식단 제공 등 양질의 만족도 높은 식사도 제공 받았다.
호텔 내 미니 다목적 구장에서 일과 후 개인 훈련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부각됐다.
강순환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더 많은 선수단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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