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기준 대구에서 1만3천792명,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3천674명 나왔다.
대구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1만3천792명이 새로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23개 시·군에서 1만3천67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포항 3천222명, 구미 1천843명, 경주 1천624명, 경산 1천344명, 안동 721명, 김천 692명, 영주 677명, 상주 544명, 영천 513명, 문경 359명, 예천 348명, 칠곡 330명, 울진 307명, 영덕 193명, 청도 168명, 성주 155명, 고령 124명, 의성 118명, 봉화 111명, 군위 102명, 청송 90명, 영양 59명, 울릉 30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 방역당국은 이날 확진자 중 해외유입 확진 사례 등을 분석하고 있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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