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022 마마 어워즈’ 남자 가수상

  • 서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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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2-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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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캡처
가수 임영웅이 ‘2022 마마 어워즈’ 남자 가수상을 수상했다.

2022 MAMA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YouTube Mnet K-POP, Mnet TV, M2, KCON official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 국가로 동시 송출된다.

3년만 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BTS 제이홉, 스트레이 키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브, 케플러, 효린, 지코, 임영웅, 포레스텔라, (여자)아이들, 비비, 르세라핌, 뉴진스, 카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영웅은 제이홉, 강다니엘, 싸이, 지코와 남자 가수상 후보에 올랐다.

수상 후 임영웅은 “마마에서는 처음 인사드린다.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에서 멋진 상을 받게 해주신 영웅시대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기 계신 분들,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여자 가수상은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수상했다.

한편 지난달 8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2022 GMA)임영웅은 ‘올해의 음원’(대상)을 비롯해 남자 솔로, 지니인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또 26일 '2022 멜론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등 대상 2개와 톱10, 베스트 남자 솔로,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며 무려 5관왕을 달성한바 있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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