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이현덕 기자,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 최우수상 수상

  • 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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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2-03  |  수정 2023-02-02 15:05  |  발행일 2023-02-03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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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이현덕 기자가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산불과 소방관의 뜨거운 사투' 사진.

영남일보 이현덕 기자가 울진 산불 현장을 취재한 '산불과 소방관의 뜨거운 사투'가 2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발표한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처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이 기자는 지난해 3월4일 경북 울진군 북면 고목1리에서 소방관이 화염과 싸우면서 야간 진화 작업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냈다. 울진 산불은 한국 역사상 가장 긴 213시간 동안 이어졌다.

한국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총 6개 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 명의 사진기자가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은 오는 4월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24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놀이마당)에서 전시한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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