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문화축제 중 하나인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이 개막을 알렸다.
13일 오후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신난DAY, 힘난DA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퍼레이드, 거리문화제,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파워풀 퍼레이드에는 8개국 82개팀 2600여명이 참가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형일기자 hilee@yeongnam.com
이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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