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지난 1일 대구 달서구 국제우호교류도시 베트남 땀끼시를 방문한 이태훈(왼쪽 둘째)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한 농가를 찾아 자몽, 구아바 등 유실수 묘목을 지원하고 직접 심고 있다. 〈달서구 제공〉 사회부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진짜 한국 살고 싶어” 대구행…‘한류’ 타고 온 독일 여청소년 ‘홈스테이 교환학생’‘한 표가 귀해서?’ 경북서 6·3지방선거 관련 고소·고발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