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3일 오후 대구 북구 한강근린공원 사양정사에서 유복을 입은 내빈들이 범국회 시연에 참여했다. 범국회는 음력 9월9일 중양절의 세시풍속으로 국화를 감상하며 시를 짓고 국화주를 마시는 옛 선비들의 풍류문화다. 사양정사 범국회는 대구에서 유일한 범국회인 '유화당 범국회'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박지현 수습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포토뉴스] 대구 율하천에 활짝 핀 금계국 보며 파크골프 즐기는 시민들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