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일 오후 대구 중구 더현대 대구 1층 아트 스폿에 제프 쿤스의 대표작 '게이징 볼' 시리즈 중 전 세계 단 세 작품만 존재하는 '켄타우루스와 라피테스 처녀'가 전시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제인기뉴스 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대구염색산업 옥죄는 ‘탄소배출권’…규정 강화에 수십억원 떠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