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지방국세청 전경. <대구지방국세청 제공> |
대구지방국세청은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문경소방서 구조대원의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627만원을 7일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순직 소방관의 명복을 빌고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간부 등의 자율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윤 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에게 조의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과 동료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순직한 분들의 고귀한 희생 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을 마음 깊이 새기고 기리겠다"고 밝혔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박주희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