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맑은 날씨를 보인 28일 오후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를 찾은 아이와 어머니가 비눗방울을 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29일 대구는 오전 10시~오후 7시 5~10㎜ 비 예보가 있으며 3월1일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며 반짝추위가 찾아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달리며 추리하고, 가족끼리 겨루고…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움직이는 놀이터’로[Y르포] 대지를 울리는 말발굽 소리… 렛츠런파크 영천, 첫 경마와 함께 역사적 질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