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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일 '의대 운영대학 현장 간담회' 참석을 위해 경북대 의대를 찾았다.
이 부총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의대 정원 배정 원칙을 설명하고, 경북대로부터 의대 정원 증원 관련 현황과 향후 확보 계획 등을 듣는다.
경북대는 이번 증원으로 의대 입학 정원이 기존 110명에서 200명으로 늘었다.
글·사진= 노진실기자 know@yeongnam.com
노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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