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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28.2℃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포인 14일 휴일을 맞은 시민들이 대구 달서구 월곡역사공원을 찾아 만개한 겹벚꽃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15일 대구는 아침 7시에서 오후 4시까지 10-30㎜의 비 예보가 있으며 최고기온은 19℃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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