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천시 채신동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
지난 17일 오후 3시쯤 영천시 채신동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철골조 공장 1동(360㎡)이 전소되고 굴착기, 원자재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인원 41명과 소방차 등 장비 16대를 동원 2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했다.
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유시용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케치] 대선 후보 출마 방불케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대구서는 TK 출마자 챙겨](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26.03_.30_김부겸_대구시장_출마선언_썸네일_출력본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