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월부터 시작된 의대 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갈등이 명확한 해답 없이 계속되고 있다. 8일 오후 대구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목을 주무르며 이동하고 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한다면서 특화단지 공모는 따로?[News Views] 국회의 ‘TK통합 입법 부작위 책임’ 누구에게 묻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