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무더위가 이어진 11일 휴일을 맞아 경북 경주시 산내면 동청천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전국 최초 달성화석박물관, 1년도 안 돼 10만 관람객… 인기 비결은?대구 북구 구암동 주택서 화재…2명 숨지고 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