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무더위가 이어진 11일 휴일을 맞아 경북 경주시 산내면 동청천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박지현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3선 고지 오른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 대전환’ 승부수 던진다이철우 “호남에 반도체 팹까지 보내면 경북 구미 또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