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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일보 DB |
22일 오후 11시 55분쯤 대구시 달서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이 단지는 약 600세대 규모로, 정전으로 인해 일부 세대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전력 공급은 약 2시간 20분 만에 정상화됐으며, 정전의 원인은 아파트 자체 전력 설비의 이상으로 밝혀졌다.
이지영기자 4to11@yeongnam.com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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