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18일)를 앞둔 11일 오후 추모 주간을 맞아 대구 중구 도시철도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 시민들이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있다. 2·18안전문화재단은 11일부터 18일까지 '대구시민안전주간'으로 정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18일)를 앞둔 11일 오후 추모 주간을 맞아 대구 중구 도시철도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 시민들이 헌화한 국화꽃이 놓여있다. 2·18안전문화재단은 11일부터 18일까지 '대구시민안전주간'으로 정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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